뉴스데스크이준범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는 44살 김훈

입력 | 2026-03-19 20:29   수정 | 2026-03-19 20:3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경기도 남양주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4살 김훈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경찰 신상정보공개 심의위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공개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