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류현준

기후부 "쓰레기봉투 부족 심각해지면 일반 봉투 허용"

입력 | 2026-03-30 20:13   수정 | 2026-03-30 20:15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만약 부족해지면 일반 봉투 사용을 허용겠다는 정부 방침이 나왔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며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없으며, 지자체 재고도 충분한 만큼 사재기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