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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캐스터
새벽까지 눈·비‥출근길 빙판·살얼음 주의
입력 | 2026-01-13 06:38 수정 | 2026-01-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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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기온으로 시작했지만, 어제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어진 눈과 비로, 사고 위험도 커졌는데요.
김가영 캐스터, 오늘 날씨 소식 전해주시죠.
◀ 기상캐스터 ▶
눈구름은 모두 물러갔습니다.
강원도에 대설특보도 해제됐지만 눈비가 얼어붙어서 결빙 우려가 어느 때보다도 큰 상황이고요.
대부분 내륙의 도로 살얼음 발생 위험도가 가장 높은 위험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운전하실 때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추위는 낮부터 다시금 매서워지겠습니다.
지금은 서울 기온 영하 2도 안팎으로 어제보다는 크게 높은 상황이지만 낮부터는 북서풍이 날카롭게 불어 들면서 체감 추위가 영하 10도 안팎으로 바뀌겠고 내일 아침에는 강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추위 대비도 지속적으로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