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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헤이즈·기리보이, 합작 앨범 발매
입력 | 2026-01-30 06:57 수정 | 2026-01-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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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난 만나선 안 될 사람이었었는데″
가수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합작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비롯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 등 총 4곡이 수록됐는데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은 사랑하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가사로 풀어낸 R&B 힙합 발라드 장르로,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2019년 6월 기리보이의 ′교통정리′를 시작으로, 2022년 헤이즈의 정규 2집 수록곡 ′I Don′t Lie′까지 총 네 차례 호흡을 맞췄고 이번 음반은 다섯 번째 협업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