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21세기 대군부인' 다음 달 10일 첫 방송

입력 | 2026-03-11 07:00   수정 | 2026-03-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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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유와 대세 배우 변우석이 만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작품이죠.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다음 달 10일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저와 혼인하시지요″

″고작 이름뿐인 신분을 얻겠다고 나와 혼인을 하겠다?″

예고편만 봐도 설렘 지수가 올라가죠.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상의 배경 속 아이유와 변우석이 신분의 벽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립니다.

변우석은 왕실의 차남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운명 속에 살아가는 ′이안대군′을 아이유는 신분 빼고 모든 걸 가진 재벌 ′성희주′를 연기했는데요.

겉으론 부족함이 없지만 내면 깊숙이 결핍을 지닌 두 사람은 계약 결혼을 계기로 운명 개척에 나섭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으로 편성돼 다음 달 10일 첫 방송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