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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 2026-03-30 06:02 수정 | 2026-03-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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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과 이란이 조만간 대화에 나설 거라고 종전 협상 중재국 역할을 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발표했습니다.
이슬람권 4개국 외교장관들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를 집중논의했지만 미국과 이란이 당장 간극을 좁히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 앵커 ▶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 간의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군 병력 7천여 명이 중동에 집결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면 모두 불태우겠다″며 결사항전 의지를 거듭 천명했습니다.
◀ 앵커 ▶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천 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정부는 상황이 더 심각해지면 차량 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하는 등 대응 강도 격상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앵커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측에 허위자백을 회유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민주당은 정치검찰이 결론을 정해두고 진술을 짜맞췄다는 게 증명됐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앞뒤 문맥을 잘라버린 조작 짜깁기라며 녹취를 전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