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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강도 피해' 나나, 다음 달 증인 출석
입력 | 2026-03-30 07:00 수정 | 2026-03-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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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오는 4월 21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모친을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앞서 ″A씨와 대면을 원치 않는다″며 증인 불출석 의사를 밝혀왔던 나나는 SNS에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 이라면서,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