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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첫 단둥발 전세기 탑승 중국인들 평양서 환대"
입력 | 2017-03-28 22:47 수정 | 2017-03-28 22:49
중국 랴오닝 성 단둥에서 출발해 평양에 도착한 중국인들이 북측의 환대를 받았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오늘(28일) 단둥-평양 전세기 노선이 처음으로 개통돼 50여 명의 승객이 고려항공을 통해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노선은 당분간 정기편이 아닌 전세편으로 1주일에 두 차례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