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재민
정부가 온라인 투표 시스템 등 7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분산식 신원 증명 기술인 DID(디 아이 디)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 확산 전략′에서, 오는 2022년까지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체계를 구축하고 기부, 부동산 거래와 우편 서비스 등의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에서 개인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DID 서비스는 기관별로 서비스가 겹치는 일을 막기 위해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