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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표
경기 군포 해피랑힐링센터 관련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0-07-08 10:13 수정 | 2020-07-08 10:14
경기 안성시는 의료건강식품 판매업체인 해피랑힐링센터와 연관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시는 ″원곡면에 사는 60대 남성 A씨가 어젯밤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앞서 군포 해피랑힐링센터에 방문했다가 확진된 아내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성시는 ″A씨가 근무하는 경기도 안양 소재 회사도 역학조사에 따라 방역할 예정″이라며 접촉자와 동선 등을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