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재경

코로나19 서울 확진자…오후 6시까지 103명

입력 | 2021-01-14 18:39   수정 | 2021-01-14 18:39
오늘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98명은 국내감염, 나머 5명은 해외유입으로, 두 달만에 최소 신규 확진자가 나왔던 하루 전 같은 시각 111명보다 8명이 적은 수치입니다.

이 가운데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종교시설에서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송파구에 있는 한 교정시설과 성동구 요양시설 등에서도 각각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