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아영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 605명 늘어 누적 28만 7천 536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일요일 확진자 수로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입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 577명, 해외유입이 28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578명, 경기 503명 등 수도권 지역에서 75%가 나왔고, 이 외에 대전 49명, 부산 47명, 전북 38명 등 전 권역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 수는 5명 늘어, 총 2천 409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