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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호
장준, 남자 태권도 58㎏급 동메달…한국 태권도 첫 메달
입력 | 2021-07-24 21:29 수정 | 2021-07-24 22:06
한국 태권도의 ′차세대 간판′으로 꼽히는 장준이 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장준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첫날 남자 5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신예 살림 오마르를 46대16으로 완파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장준은 4강에서 세계랭킹 23위인 튀니지의 칼릴 젠두비에게 덜미를 잡혔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특유의 공격력을 선보이며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첫 메달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