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임상재

경찰, 평택 냉동창고 공사장 화재 관련 발주처 등 압수수색

입력 | 2022-01-12 13:54   수정 | 2022-01-12 13:54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평택 냉동창고 공사 발주처 등 공사 관련 5개 회사 9곳에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공사 계획서와 창고 설계 도면 등을 확보해 공사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 위법사항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일에도 시공사와 감리업체 등 12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