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장슬기
여성가족부가 영화 관람과 고궁 입장, 도서 할인 등 1천여 건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증′ 발급을 권유했습니다.
청소년증은 9∼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공적 신분증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검정고시·운전면허시험·선거 등에서 신분증으로도 활용됩니다.
여가부는 청소년증으로 대중교통 할인은 물론 도서구입, 일부 야구장 입장시에도 할인이 가능하며, 고궁과 박물관·미술관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혜택이 1천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발급 희망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학교·청소년시설에서 단체 발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