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건휘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5년 국유재산 정책 방향은 국민의 활용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는 경제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국유재산 정책 패러다임을 ′유지·보존′에서 ′개발·활용′으로 바꿨다″고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은 국민과 지자체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매각 또는 교환하고, 국유재산 총조사를 통해 부처의 유휴 행정재산을 발굴해 적재적소에 활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요구에 정부가 적극 화답해 국유재산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