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박철현
현대차의 대형 SUV 새 모델인 ′디 올 뉴 팰리세이드′가 사전 계약 첫날 역대 현대차·기아 신차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계약 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사전 계약 첫날인 20일 3만3천567대가 계약돼, 지난 2022년 현대 아이오닉6 3만7천455대, 2023년 기아 더 뉴 카니발 3만6천455대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6년 전 팰리세이드 첫 출시 후 사전 계약 대수인 2만대의 1.5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9인승 등 새롭게 적용된 사양에 고객들의 관심이 쏠렸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