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지인

서울 은평구 증산동 다세대주택 정전‥폭설 충격에 전신주 쓰러져

입력 | 2024-11-27 08:44   수정 | 2024-11-27 08:44
오늘 오전 5시 반쯤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대 다세대 주택 등 39호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서울 전역에 내린 폭설로 외부 충격을 받은 전신주가 도로 위로 쓰러지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긴급 인력을 투입해 전력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