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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또 일본발 폭발 협박 메일‥서울 동대문구 초교 4곳 신고
입력 | 2025-09-15 15:23 수정 | 2025-09-15 15:23
오늘 서울 동대문구 초등학교 4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전송돼 한때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메일은 오늘 오후 3시 34분에 폭발물이 폭발한다는 내용으로, 발신인은 자신이 일본 변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메일이 지난 2023년 8월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일본 변호사 사칭 메일로 보고 ′저위험 협박′으로 판단해 수색을 마친 뒤 정상 수업을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