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다영

경기고 동아리실에서 화재‥학생 1천1백여 명 대피

입력 | 2025-09-19 15:13   수정 | 2025-09-19 15:14
오늘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경기고등학교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천1백여 명의 학생이 운동장으로 급히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학교 측은 안전을 위해 학생들을 하교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학생동 3층 동아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