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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새벽 서울 양천구 사우나서 불‥40여 명 대피
입력 | 2025-11-06 07:30 수정 | 2025-11-06 11:10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지하 1층 지상 8층짜리 근린생활시설 건물 3층 사우나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전 8시 4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