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유서영

부산 해운대서 음주차량 중앙분리대 들이받아‥충돌 뒤 화재

입력 | 2025-12-13 05:19   수정 | 2025-12-13 05:24
오늘 새벽 1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앞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남성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나 약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의 음주 측정에서 남성은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왔으며, 경찰은 남성을 조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