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주린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 선수가 유로파리그에서 시즌 9호골을 터뜨렸습니다.
바젤과의 유로파리그 리그페이즈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14분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시즌 9호골이자 유로파리그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오현규는 최근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오현규의 활약 속에 헹크는 2대 1로 승리하며 유로파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은 AS로마 원정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도 1대 2로 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