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남자 농구대표팀, 중국 원정 7년 만에 승리..이현중 33점

입력 | 2025-11-29 02:05   수정 | 2025-11-29 02:06
남자 농구대표팀이 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중국을 격파했습니다.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80-76으로 꺾었습니다.

3점슛 9개 포함 33점을 기록한 이현중의 활약 속에 우리나라는 7년 만에 중국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모레(1일) 중국을 홈으로 불러들여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