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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더 피트'·'소년의 시간', 美 에미상 작품상
입력 | 2025-09-15 15:08 수정 | 2025-09-15 15:09
HBO 채널의 의학 드라마 ′더 피트′와 넷플릭스 영국 드라마 ′소년의 시간′, 애플TV+ 코미디 드라마 ′더 스튜디오′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 주요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더 피트′는 가장 관심을 끈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차지했습니다.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은 ′소년의 시간′이, 코미디 부문 작품상은 ′더 스튜디오′가 각각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