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민형
설 연휴로 엿새 만에 장이 열린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170.24포인트, 3.09% 오른 5,677.2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장중 한때 5,681.65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도 경신했습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장중 19만 9백 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한 뒤 19만 원으로 장을 마쳤고, 2위 SK하이닉스도 장중 한때 91만 3천 원까지 올랐다가 89만 4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지난주 금요일보다 4.94% 오른 1,160.7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선 오전 장중 한때 코스닥선물 급등세를 진정시키기 위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지난주 금요일보다 0.6원 오른 1,445.5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