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해선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동의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가 어제보다 7% 가까이 올라 5,870대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장 대비 6.87% 오른 5,872.34로 장을 마쳤는데, 장중 한때 5,919.60까지 치솟아 5,900선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5.12% 오른 1,089.85로 마감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장 초반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33.6원 내린 1,470.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