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송재원

대한항공, 일등석·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 정식 운영 시작

입력 | 2026-04-16 10:18   수정 | 2026-04-16 10:19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차세대 라운지 운영을 시작합니다.

대한항공은 3년 반 동안 1천100억 원을 들여 홀과 11개 별실로 구성된 일등석 라운지를 기존보다 2.3배 큰 929제곱미터 면적으로 확장하고, 2천 615제곱미터 면적의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에 420석을 배치하는 등 리뉴얼을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과 통합 이후 늘어날 고객 수요에 대비해 미국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 등 국내외 주요 공항 라운지를 순차적으로 리뉴얼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