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새 정부가 출범한 온두라스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이훈기 의원을 특사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특사단은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을 예방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하고 온두라스 새 정부와의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사단은 온두라스 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면담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