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기주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적용할 선거구 획정 등의 사안을 다음 달 16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광역·기초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중대선거구제 도입 및 비례대표 확대 등이 큰 정치개혁 과제″라며 ″4월 16일 본회의를 데드라인으로 해서 빠르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지방선거 대비를 위해 월, 수, 금요일 세 번 여는 최고위원회를 모두 지역 현장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지역 현장을 찾으며 민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