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문현

장동혁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 맹활약에 이재명 혹 붙였다"

입력 | 2026-04-23 09:37   수정 | 2026-04-23 09: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보수의 새엄마″라 부르며, ″서 위원장과 민주당 의원들의 맹활약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혹 떼려다 혹을 붙였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증인들을 향해 고함 지르고 말 자르면 그 청문회는 성공한 청문회″라며 ″이들로 인해 이재명 대북 송금과 대장동 범죄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래놓고 이제 조작기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하는데, 공소취소용 셀프 특검 부끄럽지 않느냐″며 ″피고인 이재명 사건을 피고인 이재명이 임명하는 특검에게 맡기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