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하고 양국 문화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통화한 양국 정상이 최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회를 공유하며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6월 멕시코의 세 번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는 동시에,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재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