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재욱

정치권, 스승의날 맞아 잇따라 "교육현장 개선" 메시지

입력 | 2026-05-15 11:09   수정 | 2026-05-15 11:09
오늘 정치권이 제45회 스승의날을 맞아 한목소리로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교육 현장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스승의 날을 맞은 전국의 모든 선생님께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선생님들이 교단에서 자부심과 보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선생님들의 숭고한 사명감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교실 안팎에서 교권이 보호받는 정상화된 교육 현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진현 조국혁신당 부대변인은 서면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교사의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고 기본권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도 서면브리핑을 통해 ″교사가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누리고 주체성을 회복할 때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며 ″그 길에 진보당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