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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3시간 만에 역전‥서울시장 개표상황 '초박빙'
입력 | 2026-06-04 07:20 수정 | 2026-06-04 09:47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개표 13시간 만에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역전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전 8시 35분 기준 개표율은 97%로, 정 후보의 득표율은 48.4%, 오 후보의 특표율은 48.9%로 초경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 후보 득표차는 2만 3천여 표 차이인데, 송파와 동작, 영등포구 등에서 약 16만 표가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