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유서영

경남 통영 견유항 정박한 어선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1-03 07:30   수정 | 2026-01-03 07:49
오늘(3일) 새벽 3시 반쯤, 경남 통영시 견유항에 정박한 3톤 통발어선에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배 안에 있던 선장이 불을 끄려다 결국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좌현에서 불이 났다″는 선장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