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승은
′내란′ 특검팀이 지난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사건 2심 재판부에도 재판을 중계해 달라고 신청했습니다.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의 2심 첫 재판은 다음 달 4일 시작됩니다.
12.3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심 첫 재판은 다음 달 5일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