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연

경기 수원 철물점서 화재‥인근 빌라 주민 대피

입력 | 2026-03-06 05:40   수정 | 2026-03-06 05:41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1층 짜리 철물점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인근 빌라에 사는 사람들이 경찰 등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50여 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