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서울 용산구 주택 화재 3시간 만에 완진‥4명 대피

입력 | 2026-03-07 13:36   수정 | 2026-03-07 16:57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대피했고 이 중 2명은 연기를 마셔 응급 처치를 받았습니다.

불이 이웃집으로 번지면서 모두 4세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