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류현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100기가와트 이상으로 늘리고, 전기차·수소차가 신차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전력망과 에너지저장장치 등 관련 인프라를 확대하고, 태양광·풍력·배터리저장장치 등 핵심 산업 육성과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2040년까지 석탄화력발전 60기 전체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