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정훈

2차 종합특검, 노상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입력 | 2026-04-22 10:51   수정 | 2026-04-22 11:01
2차 종합특검이 오늘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은 노 전 사령관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을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합동수사본부 산하에 부정선거를 수사할 ′수사2단′을 꾸리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노 전 사령관을 상대로 수사2단 구성 관련 내용과 함께 이른바 ′노상원 수첩′으로 불리는 메모 작성 경위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