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제주시 한림읍 양돈장에서 불‥돼지 1천8백여 마리 폐사

입력 | 2026-04-24 22:22   수정 | 2026-04-25 03:32
어제(24일) 저녁 7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1천 8백여 마리가 폐사하고 양돈장 3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