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지

전북 무주군 산불 두 시간 반 만에 진화 완료

입력 | 2026-05-02 10:18   수정 | 2026-05-02 10:19
오늘 아침 7시쯤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10여 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두 시간 반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