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연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식이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22개국 주한대사와 참전 용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감사의 정원은 우리나라와 참전국 등 23개 나라를 상징하는 6.25m 높이의 지상부 상징 조형물과 지하 미디어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상 조형물은 당초 참전국이 기증한 석재로 조성될 계획이었지만 지금까지 석재를 보낸 나라는 인도와 그리스 등 7개국에 그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