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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은
검찰, '100억대 허위 세금계산서 의혹' 도이치모터스 압수수색
입력 | 2026-05-21 17:31 수정 | 2026-05-21 17:31
검찰이 100억 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를 받는 도이치모터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어제부터 이틀째 서울 성동구 도이치모터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도이치모터스는 100억 원대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11월 도이치모터스를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벌인 뒤,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