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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검거
입력 | 2026-05-21 20:48 수정 | 2026-05-21 23:34
서울 종로경찰서는 배우 김규리 씨 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벌인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어젯밤 9시쯤 종로구에 있는 김 씨 집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 씨와 지인은 남성의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을 입었고,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집 밖으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달아난 지 3시간 만에 자수해 긴급체포했으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