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민석

전북 장수 변전소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방열판에 깔려 중상

입력 | 2026-05-30 16:52   수정 | 2026-05-30 16:52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북 장수군 신장수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안전관리자인 60대 남성이 700kg 무게의 방열판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오른쪽 다리 일부가 절단돼 근처 병원 외상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