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에 0대 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전반 19분 김태원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미드필더 강상윤이 부상으로 조기 교체되는 불운 속에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해 8강 토너먼트 진출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