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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 선임‥8년 만에 국내 사령탑 체제
입력 | 2026-01-14 18:03 수정 | 2026-01-14 18:03
여자배구 대표팀이 8년 만에 국내 사령탑 체제로 돌아갑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공개모집 절차 끝에 여자 대표팀 새 사령탑에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자 대표팀이 국내 감독을 선임한 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이끈 차해원 전 감독 이후 8년 만입니다.
차상현 감독의 계약기간은 3년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성적을 토대로 중간 평가를 거쳐 재신임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