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명노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등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특성을 반영해 ′조화′를 주제로 한 개막식에서 지역별로 동시에 선수단 입장이 진행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피겨 차준환과 빙속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서 22번째로 입장했습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 두 개의 성화대가 동시에 점화되며 개막을 알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