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조규성 승부차기 실축' 미트윌란,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실패

입력 | 2026-03-20 08:41   수정 | 2026-03-20 08:41
조규성과 이한범이 교체로 출전한 미트윌란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잉글랜드 노팅엄에 패하며 유로파리그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미트윌란은 홈에서 열린 노팅엄과의 대회 16강 2차전에서 1대2로 패했습니다.

미트윌란은 1차전 1대0 승리 덕분에 1·2차전 합계 2대2로 연장 승부에 돌입했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승부차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1번 키커로 나선 조규성을 시작으로 3명이 잇달아 실축한 미트윌란은 승부차기에서 0대3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